뮤지컬 시카고에 록시 하트 역으로 출연 중인 티파니가 매혹적인 사진을 보였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황미영)가 매혹적인 모습을 공개했다.

티파니는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시카고'의 록시 하트로 분해 다양한 포즈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또 만나 록티"라는 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최고야! 멋있어" "너무 아름다워" "또 만나요 록시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나타냈다.

티파니는 2021년부터 아이비, 민경아와 함께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로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