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ull of love. Full of gratitude. 마지막까지 알차게 노는 중"이라며 발리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 풀빌라에서 아들들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민무늬의 심플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윤기가 흐르는 구릿빛 피부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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