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에티켓은 여행의 기본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굳게 닫혔던 하늘길이 서서히 열리면서 해외여행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수준을 상당부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사와 여행사들이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내여행보다 싼 해외 특가 상품도 등장했습니다.


해외여행이 다시 늘어나면서 그동안 잠시 잊고 있던 '기내 분노유발자'의 기억도 떠오릅니다. 사소한 불편부터 안하무인격 민폐 여행객도 우려가 됩니다. 여러분들은 비행기를 이용하면서 어떤 점이 가장 불편하셨나요?

설문 링크 ☞ https://www.moneys.co.kr/mwPoll.html

1) 옆사람 - 시트 사이 팔걸이는 누구꺼
2) 뒷사람 - 테이블 이용하면서 앞 시트에 충격
3) 앞사람 - 의자 뒤로 젖혀서 뒷좌석 공간 부족
4) 그치지 않는 아기 울음소리
5)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들 - 방치하는 부모
6) 지인과 함께 앉아야 한다며 원치 않는 자리 교체 요청
7) 장거리 비행 시 - 잦은 이동 등으로 수면방해
8)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