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고객들을 위한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선보였다. /사진=혼다코리아

혼다코리아의 '혼다 온라인 플랫폼'이 서비스 개시 3개월 만에 누적 방문자 수 31만명을 넘어섰다.

21일 혼다코리아에 따르면 혼다 온라인 플랫폼은 다양한 고객 니즈와 온라인 구매 패턴 분석을 통해 혼다코리아에서 선제적으로 도입한 플랫폼으로 지난 4월20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승신청, 견적산출, 계약 및 결제 등 구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진행할 수 있으며, 국내 판매 모델을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원 프라이스(정찰제)로 구매 가능하다.

전국 혼다 전시장에서는 큐레이터 운영을 통해 고객 경험 강화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혼다 온라인 플랫폼 도입 취지에 맞게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고 쉽게 차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