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가 독일 프로축구 1부리그 분데스리가 11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명문 FC 바이에른 뮌헨과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26일 아우디에 따르면 이번 투어는 8월3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지난 시즌 프리미어 리그 3연패와 트레블(리그·FA컵·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인공 맨체스터 시티를 비롯한 여러 팀과 맞붙는다.
아우디는 이번 투어에서 새롭게 전기차 라인업에 합류한 'Q8 e-트론'을 선보일 예정이다.
'Q8 e-트론'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스포츠백 모델의 경우 유럽 국제표준시험방식(WLTP) 기준 최대 600㎞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