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금식 대한건협 밀양시협의회장./사진=밀양시협의회 제공

최금식(63) 도림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지난 25일 대한건설협회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이날 오후 밀양시 소재 암새들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최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대한건협 경남도회 밀양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오후 밀양시 소재 암새들에서 창단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밀양시협의회 재공

신임 최금식 회장은 수락 인사말을 통해 "지역 46개 회원사들의 상호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권익보호와 지역 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건설경기가 어려운 시기에 회장으로 추대 받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모든 열정과 경험을 살려 건설업계와 협회 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도 혼신의 힘을 쏟아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