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가 멤버십 고객을 위한 초청 행사 '로버트 파커 와인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다.
26일 제네시스에 따르면 '로버트 파커 와인 마스터 클래스'는 제네시스 차량을 소유한 멤버십 고객들에게 세계적인 와인 가이드 '로버트 파커 와인 애드보케이트'의 리뷰어와 직접 소통하며 와인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다.
이번 '로버트 파커 와인 마스터 클래스'에서는 와인 품질 평가 점수제인 '로버트 파커 포인트' 최고점인 100점을 받은 퍼펙트 와인 5종을 맛보는 기회를 준다.
'로버트 파커 와인 애드보케이트' 팀의 소믈리에 겸 와인 리뷰어 '앤서니 뮬러'와 시음한 와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알아가는 시간도 제공한다.
행사는 G90 롱휠베이스(LWB) 오너 대상 전용 라운지인 '제네시스 라운지'를 멤버십 전 고객을 대상으로 열어 진행된다.
지난 1월 신라호텔 5층에 문을 연 '제네시스 라운지'는 싱글몰트 위스키 바, 프라이빗 사운드 룸, 오픈 라운지로 구성돼 있으며 손님을 환대하는 제네시스 고유의 브랜드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와인에 관심 있는 제네시스 고객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로버트 파커 와인 마스터 클래스'는 9월1~3일까지 6명씩 5개의 세션으로 나눠 총 30명의 고객을 선정해 진행된다.
제네시스 차량을 소유한 멤버십 가입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8월1일까지 제네시스 부티크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