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2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국민통합위원회 업무협약·지역협의회 출범식에 참석, 사인을 한 협약서를 전달하고 있다.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을 포함한 새로 위촉된 국민통합위 서울지역협의회 위원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국민통합 정책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자리로 서울시와 국민통합위원회·시의회는 업무협약에 따라 ▲국민통합 정책 및 사업 추진 ▲국민통합 문화 확산 ▲지역 단위 갈등 예방·해결 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