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현이 호주 여행 중 극강의 청순미를 발산했다.

23일 박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와야지"라며 호주 시드니의 본다이 비치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되 사진 속 박주현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박주현은 빈티지한 색감과 프린팅이 돋보이는 하늘하늘한 메쉬 소재 미니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맑고 투명한 피부와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주현은 최근 새 드라마 '완벽한 가족'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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