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4' 출연자 제롬과 톰이 베니타를 두고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연애 예능물 '돌싱글즈4'에서 제롬과 톰은 '페인트볼 사격 서바이벌 게임'을 앞두고 각자 게임 능력치를 어필한다.
이들은 게임에 돌입하기 전부터 베니타와 한 팀이 되기 위해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인다. 본격적인 라이벌전이 시작되자 제롬과 톰은 서로를 향해 거침없이 페인트볼 총을 겨눈다.
게임이 끝난 뒤, 톰은 제롬과 베니타가 '소지품 랜덤 데이트' 당시 함께 맞춘 커플 팔찌 이야기를 듣자 날카로운 눈빛을 발산하고 베니타에게 더욱 과감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롬의 연예계 경력과 전 와이프의 정체 고백으로 베니타가 속절없이 흔들리는 가운데 제롬과 톰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