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골프장에서 주말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송가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송가인이 핫핑크색 치마를 입고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송가인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도 즐겁게 쉬는 것도 즐겁게.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얀색 모자, 분홍색 치마와 노란색 골프화를 신고 골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겼다. 153㎝의 작은 키에도 놀라운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역시 핑크는 가인이어라"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다" "핑크 가인 예뻐요" "다 내려놓고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골프장에 핑크 여신이 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가인은 지난 3일 정미애, 홍자와 함께 '내일은 미스트롯1' 특집 콘서트인 '꽃'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꽃 콘서트를 통해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미스트롯1' 콘서트 이후 3년만에 다시 뭉쳤다. 송가인, 정미애, 홍자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1에 참가해 최종 1위, 2위, 3위를 차지했다.


내일은 미스트롯1 꽃 콘서트는 TV조선 추석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