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살롱드립' MC인 장도연을 태그하며 "언니 나는 살랑 언제 초대돼요?"라며 하트를 보내는 등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1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영상을 공유했다. 그가 공유한 영상은 절친 신현지가 나온 '살롱드립' 부분. 제니는 '살롱드립' MC인 장도연을 태그하며 "언니 나는 살랑 언제 초대돼요?"라며 하트를 보내는 등 러브콜을 보내 눈길을 사로 잡았다.
그러면서 제니는 신현지에게도 "곧 또 만나서 챌린지 하자 친구야"라며 각별함을 전했다.
지난 12일 공개된 '살롱드립2'에서 신현지는 "런웨이 중 웃참 챌린지를 할 때가 있다. 아는 사람들이 객석에 보이면 웃음을 참기 힘들다"면서 "대표적으로 제니가 C사 쇼에 올 때다"라고 털어 놓았다.
그는 "쇼 시작 전에 이 친구가 어디 앉았는지 알면 좋은데 제니가 도착할 때쯤 저는 옷을 갈아입어야 해서 핸드폰을 볼 수가 없다"면서 "제니가 런웨이를 그냥 보면 되는데 다양한 표정을 짓는다"며 제니의 표정을 따라했고, "런웨이를 갔다가 다시 돌아올 때도 시선이 느껴지는데 그땐 카메라가 뒤에 있으니까 윙크를 하기도 한다"고 덧붙여 재미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