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역문화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통해 대국민 문화활동 지원에 나선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재단법인 지역문화진흥원과 함께 '문화가 있는 날'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국민 문화활동 지원 차원에서 기획됐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과 그 주간에 문화시설 할인 또는 무료 이용 등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10년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총 21만건이 진행됐고 440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마련한 '화수 1+1' 프로모션은 2박 연박 상품(더 플라자 제외)을 50% 할인 판매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은 오는 11월29일(숙박일 기준)까지 화요일 숙박 시 익일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수요일, 한화리조트 레저시설에 방문하 정상가 대비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온천 테마파크인 설악 워터피아와 경주 뽀로로아쿠아빌리지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 기간은 2024년 9월까지 입장 시 한화리조트 홈페이지 내 이벤트 화면을 보여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