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가 새해를 맞아 '더 글렌그란트 싱글몰트 위스키'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 /사진=트랜스베버리지

프리미엄 주류 유통 전문기업 트랜스베버리지가 청룡의 해인 갑진년을 맞아 패키지를 출시한다.

트랜스베버리지는 고급 보틀 스토퍼를 포함한 더 글렌그란트 싱글몰트 위스키 10년, 12년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보틀 스토퍼는 남은 제품을 보관할 때 사용하는 다회용 뚜껑이다. 고급 보틀 스토퍼는 고급스럽고 묵직한 느낌의 금속 소재로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용의 디테일이 세밀하게 묘사됐다. 더불어 위스키 애호가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새해맞이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는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마스터 디스틸러 데니스 말콤의 섬세한 품격이 담겼다. 보리 추출에서 병입까지 모든 과정이 한 증류소에서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더 글렌그란트 특유의 증류기와 정화 장치를 거쳐 신선한 몰트의 풍미와 맑은 색을 띠고 있다.

더 글렌그란트 위스키는 이달 롯데마트, 홈플러스, GS25,CU 등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갑진년을 맞아 소비자들에게 청룡의 힘과 상서로움을 전하기 위해 신년 한정판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새해에도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위스키를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