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최근 광주 남구 주월동에 위치한 한빛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 80호점 선정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은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 '희망이 꽃피는 봉사단'과 함께 광주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올 한해에만 1억원의 금액을 들여 총 13개소의 노후화 된 지역아동센터의 학습환경 시설을 개보수 지원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