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취항지의 테마를 적용한 하이볼 5종을 선보였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이 취항 도시를 테마로 5개 맛의 하이볼 블렌드를 출시했다.

20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블(EBLE) 하이볼과 협업해 출시한 하이볼 믹스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하이볼'을 만들 수 있는 액상 형태로 취향과 주량에 맞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취항 중인 ▲홍콩 ▲시애틀 ▲프랑크푸르트 ▲로마 ▲바르셀로나 각 도시별 특징을 반영한 레시피를 개발해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새롭게 하이볼 제품을 출시하는 만큼 시장성을 검증하고 고객의 의견을 즉각 반영할 수 있는 국내 크라우드펀딩 기업 와디즈를 통해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미 다양한 하이볼 제품들이 출시된 만큼 새로운 시도를 통해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취항 도시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언제 어디서든 일상을 여행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