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 1층 상무팥죽 매장에서 22일 동지를 앞두고 새알 동지팥죽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동지에 팥죽을 먹는 풍습은 묵은 기운은 떨쳐내고 다가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는 의미로 전해져오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21일과 22일 이틀간 새알로 만든 동지팥죽을 찹쌀밥과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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