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명란 브랜드 명란시대가 청룡의 해를 맞아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플레이버365

명란시대가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명란 패키지를 선보인다.

명란시대 유통사 ㈜플레이버365는 내년 청룡의 해를 맞아 한정판 명란 패키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명란시대는 이번 신년 패키지에서 청룡의 해를 상징하는 용 모양 패키지로 행운과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용의 이미지를 살렸다.

명란시대 제품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 사이에서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되고 있다.

선무색 명란은 MZ세대의 식탁에 어울리도록 다양한 활용을 자랑한다. 명란 파스타, 애호박국, 계란말이, 양배추전, 찌개 등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에 활용되고 있다.


신년 패키지는 이달 마지막 주부터 판매에 들어가며 플레이버365 스마트스토어, GS편의점 카달로그, SSG, AK MALL 등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 판매된다.

플레이버365 관계자는 "청룡의 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용의 풍요로움과 행운을 전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출시했다"며 "더욱 많은 가정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명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