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호주에서 여신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호주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신세경은 블랙, 베이지, 아이보리 등 차분한 모노톤에 미니멀한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강렬한 레오파드 패턴 에코백을 들어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링에 멋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한편 신세경은 내년 1월 21일 공개를 앞둔 tvN 새 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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