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 금융현안'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최상목 부총리는 "시장안정조치는 작년 10월 레고랜드 사태에 따라 50조원 플러스 알파 수준으로 가동한 이후 부동산 PF와 건설사 지원 조치가 순차적으로 추가돼 현재 85조원 수준으로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박춘섭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