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북적이는 보신각 뉴스1 제공 2023.12.31 | 22:16:1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2024년 갑진년(甲辰年)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타종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이 제야의 종 타종을 기다리고 있다. 2023.12.3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홍명보 돈 뱉고 나가" "축협 해체"…홍명보, 원성과 야유 속 귀국 "스벅 가야지" 지역 비하 배재고, 사과문도 논란…꼬리 자르기·AI 작성? [인사] 교보증권 NH투자증권,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 공식 선임…새 경영체제 출범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