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새벽시간 압송되는 이 모씨뉴스1 제공2024.01.06 | 02:23:15가-100%가+(고양=뉴스1) 장수영 기자 = 경기도 고양시와 양주시에서 60대 다방 업주 2명을 잇따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 모 씨가 5일 밤 강원도 강릉에서 검거돼 6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서부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 씨는 절도 혐의로 수감된 후 지난해 11월 출소해 두 달도 안 된 시점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2024.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의정부시, 150억원 규모 미래산업 육성펀드 결성[오늘 경기] 고물상 폐기물 불법처리·환경오염 집중단속 등[오늘 경기] 검은색 털 반려견 입양 촉진 행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