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학생 석방 촉구하는 대진연뉴스1 제공2024.01.07 | 14:35:01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이 7일 오후 서울 용산경찰서 앞에서 전날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연행된 회원들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앞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 20명은 전날 윤석열 대통령 퇴진과 김건희 여사 특검을 요구하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024.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