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 투시도 /자료 제공=제일건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 투시도 /자료 제공=제일건설

광주광역시 첨단지구 생활권에서 민간공원특례사업(봉산공원) 아파트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이 오는 2월 분양 예정이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월동 산2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최고 24층, 10개 동, 948가구 규모로 짓는 아파트다. 선호도 높은 전용 84㎡와 115㎡ 중대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시공은 제일건설과 호반건설이 맡았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민간공원특례사업(봉산공원)으로서 단지 앞 약 18만여㎡에 달하는 대규모 공원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 아파트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민간공원특례사업의 아파트 부지면적은 전체 사업 면적의 30%까지로 제한되는데 단지 부지면적 비율은 약 22.6%로 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특히 광주에서 지난해 공급된 위파크 마륵공원, 위파크 더 센트럴 등은 불황에도 좋은 성적을 거둬 공원특례사업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월봉초·봉산초·월봉중·봉산중·첨단중·고 등 학교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월계동과 수완동의 학원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산월IC도 바로 앞에 있어 호남고속도로를 통한 이동이 편리하며 상무지구와 첨단지구를 잇는 신설도로도 2026년 개통 예정이다. 인근 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하남·진곡일반산업단지 등 광주와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용이해 직주근접 배후단지로 가치가 높다.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전 세대 남향 위주로 지어지며 타입에 따라 4Bay, 파우더룸,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통해 실속 높은 내부 설계를 자랑한다. 전기차충전소를 포함해 가구당 약 1.6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스카이커뮤니티,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 등도 조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인건비와 자재비가 오르면서 아파트 분양가 역시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첨단 제일풍경채 파크원은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될 예정"이라며 "공원특례사업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첨단 생활권의 정주여건을 갖춰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