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 모심기 횟수에 따라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색적금 '모(毛)내기적금'을 출시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모심기 횟수에 따라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이색적금 '모(毛)내기적금'을 출시했다/사진=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은 스마트뱅킹 광주 와뱅크와 모바일웹뱅킹 화면에 나온 모내기 현황판에 클릭만 해도 우대금리와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색적금 '모(毛)내기적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내기적금 기본금리는 1년제 정액적립식의 경우 연 3.5%(자유적립식 연 3.2%)이고, 가입 후 스마트뱅킹 계좌조회 시 접근 가능한 '모내기현황판'에서 모심기 횟수에 따라 최대 연 0.5%포인트(10회 이상 연 0.1%포인트, 30회 이상 연 0.3%포인트, 50회 이상 연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4.0%(자유적립식 연 3.7%.1월 31일 현재)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광주은행 개인신용카드 사용처 중 BC가맹점 업종명 기준 종합병원·병원·의원·약국 사용금액의 0.2%, 이용원·미용원 사용금액의 0.1%의 캐시백을 만기해지 시 제공해 금리와 캐시백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단, 개인신용카드 외 기업카드 등의 사용금액과 무이자할부 포함금액, 승인취소 금액 등은 캐시백 적용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상품은 영업점 방문 없이 광주 와뱅크(APP)와 모바일웹뱅킹(WEB)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개인고객 1인 1계좌에 한해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1년제로 가입 가능하다.

박문수 광주은행 데이터상품전략부장은 "클릭만 해도 우대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는 재미요소를 가미할 뿐만 아니라, 카드 캐시백 혜택을 덤으로 드리는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혜택과 재미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