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텔서 숨진 생후 49일 쌍둥이 자매 '친모 영장실질심사 출석'
(인천=뉴스1) 이승배 기자 = 모텔에서 생후 49일 쌍둥이 자매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친모 A씨가 4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A씨 부부는 전날 새벽 시간대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모텔에서 생후 49일 된 쌍둥이 딸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원의 1차 구두소견 결과 숨진 쌍둥이 여아 2명은 질식해 사망했다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20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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