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절기상 '입춘', 포근한 날씨에 아이스크림이 생각나요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아이스크림을 들며 셀피를 찍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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