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봄처럼 따뜻한 날씨에 명동거리는 '북적북적'뉴스1 제공2024.02.04 | 15:18:02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경기교육청 소식] 직업교육 대전환 위한 산학연계 워크숍 개최[시대데스크]진정성 안 느껴지는 마른 수건 타령"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