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따뜻한 '입춘' 속 궁궐 나들이 나온 시민들뉴스1 제공2024.02.04 | 15:32:06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