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은 농협중앙회 '2023년 클린뱅크 인증 사무소'올해의 명예의 전당으로 선정된 광주원예농협 임직원들에게 시상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제공.
박종탁 농협전남본부장(오른쪽 두번째)은 농협중앙회 '2023년 클린뱅크 인증 사무소'올해의 명예의 전당으로 선정된 광주원예농협 임직원들에게 시상 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농협전남본부 제공 제공.

농협전남본부는 농협중앙회가 선정한 '2023년 클린뱅크 인증 사무소'에 전남 57개 농·축협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남농협은 올해 명예의 전당 1개소(광주원예농협)와 그랑프리 4개소(땅끝농협, 장성농협, 영산포농협, 보성축산농협)가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클린뱅크 인증은 매년 전국 농·축협(1111개소)을 대상으로 연체비율, 고정이하 비율,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손실흡수율 등 연체 및 채권관리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