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를 오는 3월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를 오는 3월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한화 건설부문

한화 건설부문이 오는 3월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를 분양한다.

12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는 지하 2층~지상 27층, 4개동 전용면적 53~84㎡, 총 472가구 규모다.


타입별 공급 규모는 ▲53㎡ 100가구 ▲59㎡ 144가구 ▲74㎡A 107가구 ▲74㎡B 81가구 ▲84㎡A 20가구 ▲84㎡B 20가구이며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총 178가구다.

한화 건설부문은 2021년 분양을 완료한 '한화포레나 안산고잔'을 포함해 약 1000여가구의 포레나 브랜드 타운이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는 고잔연립9구역 재건축 단지다. 안산시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단원구 고잔동 도심에 위치해 교통·교육·환경 등 주거여건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신안산선 성포역(2025년 예정)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노선 개통 시 성포역에서 여의도까지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한화 건설부문은 3월 중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서며 입주는 2026년 9월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