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산들, 행복을 부르는 미소뉴스1 제공2024.02.10 | 09:11:13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비원에이포(B1A4) 산들이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 인근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인사를 하고 있다. 2024.2.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