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피란도중 숨진 가자지구 6세 소녀 힌드
(로이터=뉴스1) 김성식 기자 = 10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 외곽 텔아하와에서 피란 도중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구조요청을 했던 힌드 라자브(6세·여)가 연락이 두절된 지 12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유가족이 공개한 힌드의 생전 모습. 202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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