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국전력 서재덕 '강력한 스파이크'뉴스1 제공2024.02.16 | 23:00:02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림 23-24 V리그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서재덕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4.2.16/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