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가구의 주거편익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노인 가구의 주거편익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민·관 전문가가 모여 늘어나는 노인 가구의 주거편익 향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22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에 따르면 오는 27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노인가구 주거편익 향상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송석준 의원(국민의힘·경기 이천)과 주산연이 공동 주최하고 국토교통부, 대한노인회, 대한주택건설협회가 후원한다.

남형권 주산연 부연구위원이 '노인가구 주거편익 향상 방안'으로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진행되는 토론에서는 좌장을 맡은 이명훈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장의 사회로 주제 발표자 남 부연구위원과 종합토론을 실시한다.


토론 참여자는 고성수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임미화 전주대학교 부동산국토정보학과 교수, 황진수 한국노인복지정책연구소 소장, 김광림 국토부 공공주택정책과장, 최봉근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