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아파트 매매거래가 3만2111건으로 전월 대비 19.2%, 전년 동월 대비 80.0% 증가했다. 비아파트는 1만922건 거래돼 전월 대비 1.6% 감소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1월 아파트 매매거래가 3만2111건으로 전월 대비 19.2%, 전년 동월 대비 80.0% 증가했다. 비아파트는 1만922건 거래돼 전월 대비 1.6% 감소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주택담보대출 규제와 부동산 경기침체 영향에도 1월 아파트 매매거래가 증가했다. 비아파트의 경우 전월 대비 감소했고 1년 전과 비교해선 늘었다. 임대차 거래 가운데 월세 비중은 지속해서 늘고 있다.

1월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4만3033건으로 집계됐다. 전월(3만8036건) 대비 13.1%, 전년 동월(2만5761건) 대비 67.0% 증가했다.


주택 유형별로 아파트는 3만2111건 거래돼 전월 대비 19.2%, 전년 동월 대비 80.0% 증가했다. 비아파트는 1만922건 거래돼 전월 대비 1.6% 감소했고 전년 동월 대비 37.9% 증가했다.

임대차 신고제 자료와 확정일자 신고 자료를 합산한 1월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은 총 24만7622건으로 집계됐다.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한다. 임대차 신고제 18만7392건, 확정일자 6만230건이다.

임대차 거래는 전월(21만1403건) 대비 17.1%, 전년 동월(21만4798건) 대비 15.3% 증가했다. 1월 월세 거래량(보증부월세·보증부전세 등 포함) 비중은 55.9%로 전년 동기(54.6%) 대비 1.3%포인트(p) 증가했다. 5년 평균(43.7%) 대비로는 12.2%p 증가했다.


자료 제공=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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