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택시노동자 방영환의 분신사망 책임자 처벌 촉구'뉴스1 제공2024.03.03 | 10:39:07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공공운수노동조합 조합원이 3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 앞에서 택시기사 고(故) 방영환씨와 관련 동훈그룹에 책임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다.방영환씨는 임금체불에 항의하며 택시 완전월급제 전면 시행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다 지난 9월 26일 분신해 숨졌다. 2024.3.3/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