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광주신세계 지하 1층에서 열리고 있는 생활용품 할인전에 고객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지난 1일부터 광주신세계 지하 1층에서 열리고 있는 생활용품 할인전에 고객들이 물건을 살펴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7일까지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생활용품과 남성복, 이불 등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에 소비심리가 위축된 상황에서 가성비를 추구하는 스마트한 소비자의 발길을 잡기위해 마련했다.


먼저 휘슬러와 실리트, WMF 등 뛰어난 기능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랑 받고 있는 독일 대표 생활용품 브랜드들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열린다.

같은 층에서 진행 중인 킨록by킨록앤더슨 특집전에서도 큰 폭의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레노마 특집전에서는 정장세트를 절반 이상, 가족재킷은 절반 이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방 및 침구류 새봄맞이 특집전도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에서 오는 10일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운현궁을 비롯해서 앤스티치, 코지네스트 레노마 홈, 클라르하임 등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광주신세계가 고물가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을 위해 생활용품과 남성복 등 대규모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광주신세계는 신규 브랜드 유치와 함께 소비자의 부담을 덜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