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소 짓는 한화 최원호 감독뉴스1 제공2024.03.04 | 18:00:02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유승관 기자 = 최원호 한화이글스 감독이 4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한화이글스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4.3.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유일한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별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