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성균관 신입생 보따리에는 뭐가 들었을까?뉴스1 제공2024.03.17 | 12:31:13가-100%가+(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성균관 문묘에서 열린 2024년 신방례 행사에서 조선시대 의복을 입은 선배와 신입생들이 음식을 나눠 먹으며 친목을 다지는 소신방례를 재현하고 있다.'신방례'는 조선시대 과거에 합격한 유생들을 위한 환영식이자 선배들이 신입 유생들을 대상으로 치렀던 일종의 통과의례이다. 2024.3.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경기교육청 소식] 직업교육 대전환 위한 산학연계 워크숍 개최[시대데스크]진정성 안 느껴지는 마른 수건 타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