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군함도 역사투어 나선 서경덕 교수
(서울=뉴스1) =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시민 30여 명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사흘 간 일본 규슈 내 강제노역 현장을 탐방했다고 밝혔다. 이번 역사투어에서는 조선인 강제노역은 밝히지 않고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만 홍보하는 하시마(군함도) 탄광, 다카시마 탄광, 미이케 탄광 등을 둘러봤다. 사진은 군함도(하시마)에서 설명하는 서경덕 교수. (서경덕 교수 제공) 2024.3.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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