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과·배' 가격 급등에 '오렌지·망고' 판매 급증뉴스1 제공2024.03.24 | 12:35:09가-100%가+(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사과와 배, 귤 등 과일값이 최고점으로 오르자 대형마트에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오렌지, 망고, 파인애플 등 수입과일 판매가 대폭 늘었다. 정부가 올해 초 과일 가격이 급등하자 오렌지, 파인애플, 바나나, 망고, 자몽 등 대체 과일 24종에 대해 관세를 인하한 영향이다. 정부는 최근 24종에 더해 체리, 키위, 망고스틴, 제조 복숭아(통조림) 등 5종을 추가로 관세인하품목으로 지정했다.24일 서울 시내 한 마트에 망고와 오렌지가 진열돼 있다. 2024.3.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