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보리, 가자 '즉각 휴전' 결의…美는 '기권'(1보)뉴스1 제공2024.03.25 | 23:47:01가-100%가+20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인도주의적 휴전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2024.02.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세력 하마스 간의 즉각적인 휴전 및 모든 인질의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석방을 요구하는 안을 결의했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미국은 동맹인 이스라엘을 보호하기 위해 기권했다.주요뉴스1·2기 임기 통틀어 '지지율 최저'…트럼프, 중간선거는 어떻게월 1억 내고 트럼프 SNS 빨리 보기 서비스…결국 소송 걸려지지율 더 높았는데 패배…미국, 여론조사 진보 후보 과대 표집다카이치, 종전의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보류…외교 일정 고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