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사진)의 인기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방탄소년단(BTS) 지민(사진)의 인기가 고공행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글로벌 인기투표에서 157주 주간랭킹 1위를 차지했다. 신기록 경신에 성공하며 독보적 인기를 증명했다는 평가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민은 글로벌 K팝 아이돌 인기투표 '케이돌(KDOL)' 3월 셋째주(2024년 3월18일~2024년 3월24일) 주간랭킹에서 4458만8869개의 하트를 받아 1위 자리에 올랐다. 157회째 주간랭킹 1위 기록이다.


케이돌 레코드 '일일랭킹 최장 1위' 부문에서 1위부터 5위까지 싹쓸이 하고 있는 지민은 지난 28일자 일일랭킹에서 696만2526표를 획득했다. 지난 17일이후 12일 연속 일일랭킹 1위에 오르며 총 1020회 최다 1위의 압도적 기록을 세웠다.

인기투표 신기록을 연일 자체 경신하고 있는 지민은 지난 29일 기준 누적 득표량 144억7117만9980 하트를 보유해 2위와는 41억 이상의 큰 차이로 명예의 전당 1위 자리를 변함없이 지켰다.

세계 각국에서 투표 가능한 글로벌 케이팝 아이돌 인기투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케이돌'은 미국, 일본, 동남아, 한국 등 국내외에서 참여하는 유저 투표를 100% 순위에 반영한다. 매일 한국 시간 자정 누적투표로 일간, 주간, 월간 순위와 전체 득표를 합산해 명예의 전당에 등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