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캠프 데이비드 가는 바이든 부부와 아들, 손자, 딸뉴스1 제공2024.03.31 | 11:43:09가-100%가+(뉴욕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현지시간) 캠프 데이비드에서 주말을 보내기 위해 아들 헌터, 손자 보, 딸 애슐리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 공항서 전용기를 타러 가고 있다. 2024. 3. 31 ⓒ AFP=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북미에 깃발 꽂는 K원전…현대·대우건설, 글로벌사와 파트너십 확대"한미 군사훈련 축소는 큰 실수"…미 정치권, 일제히 트럼프 비판외신 "트럼프, 김정은과 연내 회담 추진"…북·미 대화 열리나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