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봄꽃아래'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전국에 포근한 봄날씨가 이어진 31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 및 관광객들이 봄꽃 아래서 기념 촬영을 하며 봄을 만끽하고 있다.
기상청은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2024.3.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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