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의정갈등 장기화에 대형병원은 '경영난'뉴스1 제공2024.04.07 | 14:02:31가-100%가+(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추진에 대한 반발로 전공의 집단 이탈 사태가 40일이 넘어가면서 서울 빅5 병원 등 주요 대학병원들이 적자가 발생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저녁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병동 곳곳이 불이 꺼져있다. 2024.4.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알림]방산 초강국 필요조건 찾는다…기술인재 '집적'·K패키지법 논의'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시대좌담]수사-기소 완전 분리로 억울한 눈물 사라질까[성남 소식] 수정·중원구 지역난방 공급 사업 예타 통과[수원 소식] 새빛돌봄 본인부담금 지원대상 중위소득 150%까지 확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