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대헌·박지원 '1000m 만남 불발'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황대헌(왼쪽·강원도)아 박지원(오른쪽)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1000m 예선에서 각각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황 선수는 직선 구간에서 박노원(화성시청)에게 직선 구간에서 공간을 내주지 않아 패널티 실격 처리 됐다. 2024.4.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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