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궁 메달은 모두 우리가'뉴스1 제공2024.04.11 | 20:06:02가-100%가+(서울=뉴스1) = 2024 파리 올림픽을 포함한 2024년도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게될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최종 엔트리에 선출된 김제덕(왼쪽부터), 이우석, 김우진, 임시현, 전훈영, 남수현이 11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2024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을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 2024.4.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