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 시원해'뉴스1 제공2024.04.14 | 15:35:07가-100%가+(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이어진 14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4.1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 대통령, '분권형 개헌' 국힘 중진 제안에…"임기 단축해서라도 해야"[오늘 경기] 중소기업 판로개척 지원사업 설명회"여친에 블박 은닉 교사까지"…'5번째 음주운전' 손승원, 형량 2배 가중[경기교육청 소식] 직업교육 대전환 위한 산학연계 워크숍 개최[시대데스크]진정성 안 느껴지는 마른 수건 타령<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